“부부관계 가능?”.. 방송 중 선넘는 함소원에 박명수 아내, 사이다 답변 남겼다

함소원 인스타그램

방송인 함소원이 박명수 아내에게 한 과거 도넘은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아내의맛 (이하)

지난 2018년 8월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는 박명수와 아내 한수민이 병원 검사를 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는 발목 관절 나이가 70대로 진단돼 안타까움을 안겼는데, 이를 본 함소원이 한수민에게 “나는 이해가 안 되는데 저런 상태에서 부부관계는 어떻게 해요?”라고 진지하게 물어 스튜디오는 아수라장이 됐다.

그러나 한수민은 망설임 없이 “부부관계는 20대”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어 “진짜, 리얼로”라고 강조했고 박명수는 부끄러워하며 아내에게 조용히 하라고 손짓했다.

무례한 질문에 현명하게 대답한 한수민의 센스가 엿보였다.

해당 장면은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되며, 함소원을 향한 비난이 이어졌다.

이들은 “다시 보니까 진짜 무례하다”, “남의 부부 관계가 어떻든 무슨 상관이냐”, “누가봐도 꼽주는 말투다”, “한수민이 진짜 불쾌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함소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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