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만 원짜리 지갑 받은 남친이 뿌듯하게 건넨 가방, 결국 이별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이하)

역대급 짠돌이 남자친구에 분노한 여성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25만원짜리 지갑받고 스폰지밥 손가방 사준 전 남친’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글쓴이 심정에 대해 ‘가격 문제를 떠나 성의가 없다’, ‘고등학생들도 2만원 정도까지는 해준다’, ‘돈 없는 사정 솔직히 말하고 정성으로 커버하려는 노력이라도 하지’, ‘나이 25살에 스폰지밥 손가방을 어디에다 쓰라고?’, ‘남친에게 지갑 대용으로 쓰라고 주세요’ 등 공감하는 의견이 쏟아졌다.

스폰지밥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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