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간 30명에게 알선..” 트위터에서 발각된 ‘제2의 조주빈’ 사건

트위터 (이하)

8만 6000여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한 트위터 계정이 상습적으로 여성들을 ‘성노예’로 부렸다는 폭로가 나왔다.

29일 한 트위터 계정에는 ‘제2의 조주빈 마왕을 감방에 X 넣어주세요’라는 폭로글이 게시됐다.

내용과 관련없는 이미지 / 클립아트코리아 (이하)

트위터 계정 주인 A씨는 ‘마왕’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트위터 계정은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되던 지난달 11일 여성 2명을 데리고 단체 모임을 가졌다고 폭로했다.

또 여성 한 명에게 주말 이틀간 30명과의 성관계를 지시하고 남성들을 초대해 25만 원의 화대를 받는 등 단체 성매매를 알선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마왕’ 계정은 이 과정에서 성관계 영상을 촬영하고 자신에게 해당 영상을 전송했다고 A씨는 주장했다.

A씨는 “(마왕 계정은) 성향자들끼리 하는 플레이가 아닌 폭행과 성폭행, 그리고 성 상납”이라고 지적했다.

‘마왕’ 계정은 트위터에서 약 8만 6000여 명의 팔로워를 보유했으며, A씨의 폭로가 나온 뒤 계정을 폐쇄시켰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J

 강서구 우장산로 111 은성빌딩 3층 사업자 번호 301-87-00637 등록일자 : 20190918 발행인 : 박종호 편집인 : 안제용 제보 및 광고 문의 : pear@honeytem.co.kr / 070-4333-0405 Copyright ⓒ koreanzz,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