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면제 받으니까 어때?” 쏟아진 친구들 질문에 김제덕 ‘이런 답변’ 남겼다

살림남 (이하)

양궁 국가대표 김제덕이 등교를 하며 친구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에서는 고향으로 금의환향한 김제덕이 학교에 등교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올해 처음으로 학교에 등교한다는 김제덕은 등굣길부터 사람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으며 학교에 들어섰다.

미리 교실에 도착한 담임 선생님과 반 친구들은 김제덕만을 위한 깜짝파티를 준비해 김제덕이 교실에 도착하자 반 친구들은 그의 이름을 외치며 열렬히 환영했다.

이어 선생님과 친구들의 사인 요청과 질문 세례가 이어졌다.

한 친구가 “군 면제받으니까 어때?”라고 질문하자 김제덕은 “사실 결승 갔을 때 생각이 많아서 시상대 설 때까지도 까먹었다. 근데 메달을 보니까 생각나더라. 너무 좋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한 친구는 김제덕의 손을 잡으며 기를 받아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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