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촬영 도중 ‘차량’ 도둑 맞은 ‘남자배우’ 정체

이하 톰 크루즈 페이스북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영화 ‘미션 임파서블7’ 촬영 도중 수천 파운드 가치의 귀중품이 들어있는 BMW를 도둑 맞아 분노했다.

26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7’ 촬영을 위해 영국 버밍험에 체류하던 중 차량을 도둑 맞았다고 한다.

톰 크루즈의 보디가드가 운전하던 해당 차 기종은 BMW X7로, 더 그랜드 호텔 주차장에 주차돼 있는 동안 도난 당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절도범들은 스캐너를 이용해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톰 크루즈의 측근은 도난 당한 차량에 수천 파운드에 달하는 짐이 들어 있었으며, 경찰이 해당 차량을 회수했을 때 모조리 사라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버밍엄 처치 스트리트에서 BMW X7이 도난당했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진술서를 발표했다. 성명에 따르면 톰 크루즈의 차량은 회수됐으며, 차량이 회수된 지역에 대한 CCTV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7’에 함께 출연한 배우 헤일리 앳웰과 열애설이 났다. 최근 톰 크루즈가 탑승한 헬기가 영국 가정집의 정원에 착륙한 사건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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