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 코코 잔다고 생각하고 ‘여자방’ 들어와 전여친과 진한 스킨십 나눈 ‘주휘’ 논란 (영상)

환승연애 (이하)

‘환승연애’ 주휘와 민영이 코코 앞에서 몰래 애정행각을 나눴다. 지난 27일 공개된 TVING ‘환승연애’에서는 전 연인관계인 주휘와 민영이 다시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휘는 여전히 마음을 두고 있는 민영과 마침내 데이트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후 주휘는 ‘환승연애’에서 자신에게 호감을 비치고 있는 코코와도 데이트를 하였다.

코코는 주휘와의 데이트를 위해 코스도 센스있게 준비하며 주휘를 챙겼다. 그러나 이후 숙소에서는 주휘와 민영이 알콩달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코코가 먼저 침대에 누웠고 주휘는 민영을 따라 여자들 방에 들어온다.

주휘는 가장 먼저 정권이 민영에게 준 인형을 바닥에 떨어트렸고 코코가 누워있는 침대 바로 옆에서 민영과 떠들기 시작한다. 주휘와 민영은 서로 속삭이는 것은 물론 서로의 머리카락을 쓰다듬는 등의 스킨십을 이어갔다.

그리고는 화장실에 가는 민영을 따라 들어가는 모습이 나와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카메라가 없는 화장실로 들어간 두사람이 최소 ‘키스’를 한 것 같다는 추측을하며 이러나 저러나 같은 방에서 누워있던 코코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반응이다.

한편, 다른 여성 출연진 보현과 혜임이 방으로 들어가려다 여자방서 나오는 주휘를 보고는 왜 거기서 나오냐고 깜짝 놀랐고 코코는 한숨을 쉬면서 자리에서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인터뷰에서 코코는 “제가 잠들었다고 생각했는지 주휘랑 민영이가 제 방에 들어와서 귓속말을 엄청 하더리”라고 말했다 코코는 “저만 뭔가 바보되는 기분?”이라며 웃음과 울컥함을 동시에 보였다. 그러면서 코코는 주휘를 향한 마음이 “영향이 조금 미치는 것 같긴 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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