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걸’ 이현지, 유치원 선생님 그만 두더니 ‘이렇게’ 살고 있었네요 (+사진)

이하 이현지 인스타그램

지난 2006년 ‘포켓걸’ 이라는 별명을 얻어 전성기를 보낸 배우 이현지의 근황이 공개됐다.

가수 하하와 뮤직뱅크 MC로 활약하며, 최진영과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는 등 여러 활동을 이어간 이현지는 돌연 연예계에서 자취를 감췄다.

그러다 2012년. 자신의 SNS에 유치원 교사가 된 사실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을 이어가다 2020년 7월 15일 유치원 교사 일을 그만두고 평범한 일반인으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여전히 이현지는 SNS를 통해 거울 셀카 사진 등을 올리면서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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