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같은 곳을..” 4년간 절연한 동료들 울려버린 ‘스우파’ 허니제이, 시청자도 눈물 쏟았다

스트릿우먼파이터 (이하)

Mnet 스트릿우먼파이터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가장 주목할 포인트였던 홀리뱅의 ‘허니제이’와 코카N버터의 ‘리헤이’의 배틀 장면이 시청자를 울렸다.

살기가 흐르는 싸움을 모두가 예상한 가운데 멋진 대결을 펼친 두 댄서는, 결과가 나오기 직전 허니제이의 발언으로 판도가 뒤바뀌었다.

허니제이는 “혜인이 (리헤이)와 마주보고 춤을 춘 것이 처음이다. 많이 기대하고 있었다”고 말하며 뭉클함을 드러냈다.

이에 연신 인터뷰를 통해 허니제이가 밉다고 말했던 코카N버터 댄서들도 동요되며 눈물을 쏟았다.

허니제이와 리헤이는 전 사제지간이자 같은 크루로 7년간 활동해온 사이로, 성격차이로 인해 5년간 절연해온 사연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춤으로 완벽히 화해했다. 결과에 상관없이 허니제이가 먼저 포옹을 하며 “고생했다”고 말했고, 리헤이는 환히 웃으며 “잘 지내고 계신거죠?”라고 말해 뭉클함을 더했다.

자리로 돌아온 리헤이는 울고 있는 크루원들에게 “왜우냐”고 핀잔을 주다가 본인이 울컥하여 고개를 푹 숙이는 모습을 보여 애틋함을 더했다.

방송 이후 허니제이가 먼저 리헤이를 팔로우 하겠다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했고 리헤이가 언제 ‘맞팔’로 응할지 시청자들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허니제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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