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곳에서 잘 잠드세요..” 시한부 선고받은 최성봉, 안타까운 글에 걱정이 쏟아집니다

이하 최성봉 인스타그램

암 투병 중인 가수 최성봉이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최성봉은 1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오늘 새벽하늘로 별 하나가 올라갔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이 별은 누군가에게는 영원한 별이 될 것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잊혀져 가는 별이 되겠지요”라며 “영혼이 바람 되어 찬란한 빛을 비추는 별이 되어주세요. 그곳에서 잘 잠드세요”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추모하는 듯한 내용에 “슬픈 생각은 하지 마시고 긍정적이고 좋은 생각만 하시길”,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무슨 일 있나요”, “제발 아무 일 없기를”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최성봉은 2011년 오디션 프로그램 tvN ‘코리아 갓 탤런트’에서 준우승을 하며 얼굴을 알렸다.

준우승 당시 간, 위, 폐에 악성 종양을 발견하고 시한부 선고를 받았고 지난해 5월 대장암 3기, 전립선암, 갑상선 저하증 갑상선암 등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CW

 강서구 우장산로 111 은성빌딩 3층 사업자 번호 301-87-00637 등록일자 : 20190918 발행인 : 박종호 편집인 : 안제용 제보 및 광고 문의 : pear@honeytem.co.kr / 070-4333-0405 Copyright ⓒ koreanzz,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