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D.P. 시즌2, 이미 시작됐다” 정해인, 글로벌 인기에 특급 소식 전했다

넷플릭스 (이하)

배우 정해인이 입소문 흥행 열기를 잇고 있는 ‘D.P.’의 글로벌 인기와 시즌 2 제작 가능성에 대한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누적 조회 수 1000만 회를 넘긴 김보통 작가의 웹툰 ‘D.P 개의 날’을 원작으로 하는 ‘D.P.’는 군무 이탈 체포조(D.P.) 안준호(정해인)와 한호열(구교환)이 다양한 사연을 가진 탈영병을 쫓는 이야기를 담았다.

군대에서 벌어지는 폭력, 폭언, 가혹 행위 등을 극도로 생생하게 묘사하며 ‘D.P.’는 공개 직후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넷플릭스 국내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

정해인은 “해외에서도 반응이 뜨겁다고 한다. 다른 나라에서도 공감을 얻었다고 생각한다. 군대가 사회의 작은 축소판이라 공감해주시지 않았나. 주변 동료 배우, 선배, 관계자 여러분에게 이렇게 많은 연락과 축하를 받은 적은 처음”이라며 웃어보였다.

이어 “이 에너지가 시즌 2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감독님에게 얼핏 여쭤봤는데 작가님과 함께 대본을 쓰고 계신 것 같더라. 여기까지만 알고 있다. 이미 움직이기 시작하셨다. 완성된 대본을 받고 열심히 연기할 일만 남아있다”라고 귀띔해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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