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진입 흔적..” 유명 여성 모델, 자택서 ‘살해’ 당한 채 발견..충격 (+사진)

이하 Miss Mercedes More 인스타그램

팔로워 270만 명을 보유한 유명 모델이 살해당했다.

모델 겸 인플루언서 미스 메르세데스 모어(본명 제니 가니에)가 지난달 31일 (현지 시각) 미국 휴스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국은 그가 살해당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가니에의 사인은 교살(목을 졸라 죽임) 및 뇌진탕으로 전해졌다. 가니에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용의자 케빈 알렉산더 아코르토도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국은 그가 가니에를 살해한 뒤 자살한 것으로 추측했다.

경찰은 “강제 진입의 흔적이 없다. 가니에가 자신이 공격받을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가니에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약 270만 명으로 다양한 모델 활동을 해오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자 그의 SNS에는 팬들의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CW

 강서구 우장산로 111 은성빌딩 3층 사업자 번호 301-87-00637 등록일자 : 20190918 발행인 : 박종호 편집인 : 안제용 제보 및 광고 문의 : pear@honeytem.co.kr / 070-4333-0405 Copyright ⓒ koreanzz,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