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 만나서 잠자리했다가.. ‘성범죄자’로 고소 당했습니다”

온라인커뮤니티 (이하)

전 여친과 만남을 가졌다가 억울하게 성범죄자로 몰린 남자가 후기를 전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전 여친에게 강간 무고 당했습니다’라는 글이 화제를 끌었다.

글쓴이는 전 여자친구가 먼저 “보고 싶다”라며 연락해왔고, 거부하던 글쓴이는 결국 분위기에 휩쓸려 잠자리를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이하)

전 여자친구는 자신과 다시 만날 생각이 없다는 말에 글쓴이를 강간죄로 신고했다고 설명했다.

글쓴이는 “참 이게 뭔일인가 싶다”라며 분노했다.

이후 글쓴이는 지난 1일, 사건 후기를 직접 올리며 “전 여자친구가 눈물을 흘리며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라더라. 하지만 진심어린 사과 같지 않다. 정당한 보상도 해주지 않았다. 벌주기 위해 변호사와 상담 중”이라 덧붙였다.

글쓴이는 “극단적 선택을 생각할 정도로 힘들었지만, 가족을 생각하며 참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 여자친구 때문에 수사를 받았던 증거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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