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도 불가능” 남자 아이돌의 ‘이 행동’에 충격받은 네티즌들 (+사진)

이하 송이누나SSONGSSONG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십년 넘은 친구 이에 낀 거 손으로 빼주는 거 가능?’이라는 질문이 공개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지난 7월 그룹 ‘온앤오프’의 팬이 제작한 영상 속 한 장면이 담겼다. 영상에서 멤버 제이어스는 효진에게 이에 낀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을 받았다. 이때 효진은 이에 낀 것을 발견하고는 직접 손과 젓가락을 이용해 빼냈다.

제이어스와 효진은 중학생 때부터 친한 친구로 알려졌다. 14년 동안 학창 시절과 오랜 연습생 기간, 데뷔 후 활동 시간 등을 공유했다.

영상을 본 유튜브 이용자,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 등은 두 사람의 우정이 아름답다고 했다.

그러나 조금은 혼란스러워 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용자들은 “원래 오랜 친구에게 못볼 꼴 다 보여주긴 하니까 뭐 꼈는지 봐줄 순 있죠. 하지만 손거울을 건네주거나 화장실 가서 빼라고 알려주지, 손으로 빼준 적은 없는데 이들은 뭐죠..? 당황스러움과 흐뭇한 정리할 수 없는 경계의 감정을 느끼게 하는 우정이네요”, “부모도 불가능이다”, “찐사랑이다… 손으로 저렇게 빼줄 생각 쉽게 못하지 않나요?”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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