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와 ‘열애설’ 터진 여배우, 갑자기 병원행 (+이유)(사진)

노민우 인스타그램

배우 노민우와 열애설에 휩싸였던 일본의 인기 배우 아야세 하루카가 병원에 입원했다.

노민우 인스타그램

최근 아야세 하루카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아, 지난 달 31일 일본 도쿄 내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아야세 하루카 인스타그램

소속사에 따르면 아야세 하루카는 지난 달 20일 밤 미열 증상으로 항원 검사를 진행했는데 음성 판정을 받았다. 다음 날 PCR 검사도 음성이었지만 미열 증상이 이어져 26일 다시 항원 검사를 받은 후 양성 판정을 받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야세 하루카는 처음에는 자택에서 요양을 하고 있었지만 폐렴 증세로 현재 입원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9월에 백신 접종을 예정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앞으로도 의료기관의 지시를 받으며 회복에 전념하는 동시에 확산 방지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야세 하루카는 일본을 대표하는 인기 배우로 드라마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호타루의 빛’ 등을 통해서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해 8월에는 배우 노민우와 열애설과 결혼설이 불거졌지만, “결혼 계획이 전혀 없다”라고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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