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 하기 전, 호감을 살 수 있는 ‘식사예절’ 꿀팁 (영상)

우리나라에서 살아가는 만큼 식사예절은 꼭 지켜야 합니다. 식사예절을 보고 호감을 살 수도있고, 비호감도 살 수 있는데요. 특히 상견례 때는 더욱 더 식사예절을 중요시 여깁니다.
오늘은 제대로 된 식사예절 식사매너를 알아보았습니다.

식사예절은 식사전, 식사중, 식사후 총 3가지가 있습니다.

[식사 전]

식사하기 전, 밥과 국의 위치가 정해져 있는데요. 밥이 왼쪽, 국이 오른쪽으로 위치해있어야 합니다. 밥과 국의 위치가 바뀌는 경우는 제사상을 차릴때만 위치가 바뀝니다.
꼭 기억하고 밥과 국의 배치를 잘 하도록 합시다.

또한, 수저를 놓을 때는 꼭 짝을 맞춰서 놓아야 합니다. 한가지 주의할 점은 식사 자리에 어른이 계신다면 그 분의 자리에 먼저 수저를 놓고, 수저를 먼저 들 때까지 기다리고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중]

식사 중에는 되도록 말을 아끼는 것이 좋고, 입속의 내용물이 보이지 않게 입을 크게 벌리지않고 먹어야 합니다.
만약 말을 해야 할 상황이 생긴다면, 입을 가리고 말을 하거나 입속의 내용물을 다 삼킨 후에 말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쩝쩝대는 소리를 내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식사를 해야 합니다. 실제로 비호감을 유발할 수 있는 행위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여럿이서 함께 먹는 음식은 젓가락으로 뒤적이지 않아야 합니다.
자신이 먹을 양만 개인 앞접시에 덜도록 합시다.
만약 음식의 크기가 커서 베어 먹어야 한다면 자신의 밥그릇에 베어먹고 남은 것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여기서 팁은 수저에 음식이 묻지 않게 빨아먹는 것이 좋습니다.

국을 먹는 소리나 수저와 그릇이 부딪히는 소리가 나지않게 조심하며 먹어야 하고,
고기의 뼈나 생선의 가시 등의 이물질은 상대방의 눈에 띄지않는 곳에 놓는게 좋습니다.
만약 덜어놓을 그릇이 없다면 휴지를 깔아 그 위에 놔두는 것도 다른 사람이 보기에 깔끔해보입니다.

[식사 후]

식사 후 물을 마실 때 가글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며 트름을 하거나 이를 쑤시는 행위도 좋지 않은 행동 입니다.
만약 이런 행동들이 하고 싶다면, 혼자 조용히 화장실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식사를 마쳤으면 자신이 먹은 그릇을 치우고, 반찬을 정리해야 합니다.

상황에 맞게 설거지를 하거나 식탁을 닦으면서 예의를 지키도록 합시다.

자, 오늘은 총 3가지의 식사예절을 배워보았는데요.
여러분의 식사예절은 잘 지켜지고 있나요? 만약 새로 확인한 내용이 있다면
오늘 집에 가서 꼭 지키면서 먹어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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