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숙 “스태프 100명 기다리는데 ‘차에서’ 안 내리는 배우들 있어” 충격 폭로

썰바이벌

배우 서이숙이 걸크러시를 뽐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joy 예능 ‘썰바이벌’에 게스트로 출연한 서이숙은 “촬영장의 해결사라던데”라는 질문을 받고 말문을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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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숙은 “촬영장에 가면 스태프가 100명 정도 기다리고 있다. 왜 배우가 차에서 안 내리느냐. 이해가 안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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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내리지 않고 있는 배우에 서이숙은 “무슨 일 있냐”물으며 “빨리 하고 퇴근하자”라는 사이다 발언으로 상황을 정리했다고 한다.

서이숙 인스타그램

이후 서이숙의 말을 들은 모양인지 해당 배우가 슬그머니 차에서 내렸다고 말하며 걸크러시의 면모를 드러냈다.

서이숙 인스타그램

이런 서이숙의 당당함을 보고 배우 황보라는 “난 저런 말 못한다. 찌그러져 있는다. 진짜 멋지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서이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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