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해야 되는데 이걸 하라고..” 태연이 연습생 시절 ‘소녀시대’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갔던 이유

유퀴즈 (이하)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연습생 시절 고충을 고백했다. 지난 1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올해 데뷔 14주년을 맞은 가수 소녀시대가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날 태연은 과거 연습생 시절 힘들어 결국 가출을 했었던 일화를 전했다. 이에 유재석이 “완전히 데뷔를 포기할 생각이었냐”고 묻자, 그는 “잡아주길 바랐다. 다 내려놓으려는 마음은 아니었다”고 답했다.

태연은 “지금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그때 당시 제가 다른 친구들보다 통통한 편이었다. 노래도 해야 하는데 몸도 날씬하라고 하고 그게 잘 안 되지 않나. 너무 화가 나고 욱해서 집으로 돌아간 것 같다”고 설명을 하였다.

이 말을 듣던 서현 역시 “데뷔 초 다이어트를 해야 하니 매니저분들이 못 먹게 한다. 몰래 숨어서 초콜릿을 먹었던 기억이 난다”고 추억을 회상하였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서구 우장산로 111 은성빌딩 3층 사업자 번호 301-87-00637 등록일자 : 20190918 발행인 : 박종호 편집인 : 안제용 제보 및 광고 문의 : pear@honeytem.co.kr / 070-4333-0405 Copyright ⓒ koreanzz,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