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를 손으로 찰싹” 모모랜드 낸시, 무대 위에서 순식간에 당했다 (+영상)

이하 유튜브 목표 20,000명

인기 걸그룹 모모랜드의 직캠 무대에서 순간적으로 일어난 ‘터치’에 이목이 쏠렸다.

어플리케이션 틱톡 스타일로 편집된 해당 영상에서는 왕관을 쓰고 검은 정장을 입은 채 두 손가락으로 총 모양 포즈를 취하고 있는 낸시 뒤에 다른 여성이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한 차례 착 때리는 모습이 촬영됐다.

깜짝 놀란 낸시는 뒤를 돌아본 뒤 때린 사람의 정체를 확인하고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영상 속에는 그 장면 이외에도 배꼽티에 청바지를 입고 걸어가는 낸시의 뒤태, 같은 멤버 주이와 함께 있는 모습, 청바지에 흰 티를 입고 앉아 팔짱 낀 모습 등이 함께 담겼다.

올해 나이 21살인 낸시는 2016년 모모랜드 1집으로 데뷔, 이후 모모랜드의 노래 ‘뿜뿜’으로 확 인기를 얻으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바 있다.

한편 낸시는 지난 1월 2019년 AAA in Vietnam에서 MC를 볼 때 찍힌 불법 조작 사진이 유포된 적 있다. 본인은 이로 인해 큰 고통을 겪고 있다며 더이상의 추가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협조를 구했다. 또 소속사는 법무법인을 통한 최초 유포자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하는 공지문을 게시한 바 있다.

AAA 조직위원회 역시 이번 사태에 대해 유감을 표하고 소속사와 대한민국 사법당국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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