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품 세일입니다~” 집 쫄딱 망해 거지 된 하은별, 행사 알바하고 있는 근황 (영상)

펜트하우스3 (이하)

연기자 최예빈이 행사 도우미로 변신, 궁금증을 더한다. SBS-TV ‘펜트하우스 시즌3’ 측은 3일 본방송을 앞두고 네이버 TV 등에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하은별(최예빈 분)은 집안 가세가 기울자 생활 전선에 뛰어든 모습이다. 짧은 치마에 진한 메이크업 차림으로 오픈 매장 행사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다.

그는 ‘스테이씨’의 ‘에이셉'(ASAP) 노래에 맞춰 춤을 춘다. 힘 없는 목소리로 “전상품 30% 세일하고 있다”, “들어오셔서 구경하고 가시라” 등 주어진 멘트를 한다. 이를 본 매장 주인은 마이크를 다른 사람에게 넘긴 뒤 하은별에 위협을 가한다.

그는 “일 그따위로 할래. 장사 말아먹을 일 있냐”며 “당장 돈 토해내라”고 소리를 지르고 하은별은 “저 돈 필요하다. 일하게 해달라”고 빌지만 소용없다. 그 순간, 청아예고 교사였던 마두기(하도권 분)가 찾아와 뜻밖의 제안을 건넨다.

마두기는 “너네 집 쫄딱 망했다던데 꼴을 보니 완전 거지 같이 됐나 보다”면서 “돈 필요하지 않느냐”며 물었고 이에 하은별이 자리를 떠나려고 하자 “하루에 100만 원인데”라고 덧붙여 그의 걸음을 붙잡았다.

해당 선공개 영상에 네티즌들은 다양한 추측을 내놓았다. 댓글란에는 “로나 알바하는 곳에서 같이 하라고 하면 레전드”, “설마 입시 비리 같은 건가”, “빚이 500억 원인데 알바 해서 언제 다 갚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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