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만 나지만..” 항상 강해 보였던 서인영, 완전 무너진 모습 보였다

서인영 인스타그램 (이하)

가수 서인영이 최근 돌아가신 어머니를 향한 진한 그리움을 내비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서인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핼쑥해보이는 사진과 함께 어머니를 향한 편지를 게재했다.

그는 “너무 많이 보고 싶은 우리 엄마.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살아 계실 때 이 말 한 번 못 해 드린 것 죄송해요”라며 “매일매일 엄마 생각에 눈물만 나지만 제가 울면 엄마가 저와 제 동생 때문에 떠나질 못한다고 해서 꾹 참고 있어요”라며 절절함을 전했다.

이어 “세상에서 제일 예쁜 우리 엄마. 제가 동생 잘 지키고 엄마가 바랐던 일 열심히 하고 꿋꿋이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릴게요”라며 “이제 걱정하지 마시고 좋은 곳으로 가서 편히 쉬고 아프지 말고 걱정도 하지 말고 행복하게 있어야 해요. 우리 나중에 꼭 만나요. 영원히 사랑해요”라며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서인영의 모친은 갑자기 쓰러져 2주간 입원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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