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님을 제게 주세요” 라미란, 훈남 ‘아들’ 공개하자마자 반응 폭발했다 (+사진)

이하 라미란 인스타그램

배우 라미란이 18살 훈남 아들과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

라미란은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나 이상하게 나왔잖아! 역시 아들놈 키워봤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앱을 이용해 영상을 찍고 있는 라미란의 아들 모습이 담겼다. 라미란 아들은 자신의 얼굴을 찍은 뒤 엄마에게 카메라 화면을 돌렸다. 이때 라미란의 얼굴에 아들과 똑같은 선글라스가 앱을 통해 그려졌다.

이에 한 네티즌이 “라미란 배우님, 솔직히 아들 훈남인 거 자랑하시려고 올리신 거죠?”라고 묻자 라미란은 “실제로 보면 더 반하실거다. 여러 의미로”라며 아들 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이외에도 “아들 진짜 훈남이다”, “내 미래 시어머니 라미란”, “어떻게 하면 며느리가 될 수 있을까?”, “아드님을 제게 주세요”, “똑 닮았다”, “진짜 멋있다” 등의 라미란 아들 외모에 대해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라미란은 2002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그는 영화 ‘정직한 후보2’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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