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난다고 놀렸다”.. ‘스우파’ 댄서 학폭 폭로.. “사실 냄새난 것 인정해” 말 바꾸고 글 삭제

온라인 커뮤니티 (이하)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출연 중인 댄서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는 폭로글이 화제다.

작성자 A씨는 지난 3일 자신을 ‘스우파’ 출연 댄서의 동창이라며“저를 괴롭히던 친구가 ‘스우파’에 출연한다”고 폭로했다.

스트릿우먼파이터

A씨는 “그 친구는 초등학생 때 부터 중학생 때까지 저를 괴롭혔다. 돼지라고 놀림도 많이 받았고, 그 친구가 저에게 냄새가 난다라는 말이나 저를 쳐다보는 눈빛, 대하는 태도 전부 다 선생님도 아실 정도로 괴롭힘을 받아왔다”고 주장했다.

헤일리 인스타그램

힘들었던 기억을 떠올렸습니다. “가장 지워지지 않는 일은 그 친구와 그 친구 무리가 통화를 많이 했다.왜 받지 않냐며 저에게 통화 비를 가져오라고 했다. 많은 친구들 앞에서 제 머리를 검지손가락으로 밀며 전화 왜 안 받았냐고 물어보고 때릴려는 듯한 그 모션을 했다”고 회상했다.

헤일리 인스타그램

A씨는 졸업앨범을 인증, 실명까지 거론하며 해당 댄서에게 경고를 날렸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눈빛 때문에 학폭을 당했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반응도 내놓았다.

스트릿우먼파이터

이에 A씨는 댓글로 반박을 이어가다 결국 해당글을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헤일리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J

 강서구 우장산로 111 은성빌딩 3층 사업자 번호 301-87-00637 등록일자 : 20190918 발행인 : 박종호 편집인 : 안제용 제보 및 광고 문의 : pear@honeytem.co.kr / 070-4333-0405 Copyright ⓒ koreanzz,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