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아침 공복에 먹으면 좋은 ‘이것’

ⓒ유튜브 최불꽃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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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전문가들은 아침을 거르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양질의 아침 식사보다 좋은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아침을 거르면서 발생하는 영양 결핍은 생각보다 다양한 건강상의 문제를 유발하며, 아침 식사를 하지 않으면 오전에 섭취할 수 있는 중요한 영양소를 포기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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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먹지 않으면 민첩성이 떨어지고 온종일 피곤해질 수 있으며 점심이나 저녁 식사를 과식할 수 있어 비만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 아침을 거르면 점심 식사 후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대폭 증가해 당뇨병의 원인이 되며, 아침에 식사하지 않는 사람은 심장마비가 일어날 가능성이 최대 87%나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바쁜 아침 시간에 제대로 식사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아침 식사를 챙겨 먹으면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며 또한 각종 질병 예방에 도움을 주고 심뇌혈관 질환 예방에도 좋습니다.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느냐가 더욱 중요한데요. 건강한 아침 식사는, 식이섬유와 단백질, 불포화지방을 포함하고 있어야 하며 아침에 먹으면 좋은 음식들이 있는 반면 공복에 먹으면 우리의 위장을 화나게 하거나 하루종일 속을 더부룩하게 하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침 공복에 먹으면 좋은 음식이 어떤 것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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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근한 물

많은 분이 일어나자마자 아침을 드십니다. 하지만 이는 위장에 부담을 주어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는데요.
일어나자마자 미지근한 물 한잔 먼저 섭취하여 수분을 보충하고 20~30분 정도 신체를 활성화 시킨 후 아침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침 공복에 마시는 미지근한 물은 조기 노화를 방지하는 역할을 해준다고 합니다.
몸 안에 쌓인 독소는 우리 몸의 노화를 촉진시키는데 미지근한 물은 몸에 쌓인 독소를 제거합니다.
수면을 취하는 동안 부족했던 수분을 빠르게 보충해 주며 장 운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변비 예방과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미지근한 물은 우리 몸의 온도와 신진대사를 높여주고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공복에 찬물은 위장에 자극적이니 실온에 있는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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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몸에 독성 물질이 쌓이면 건강에 여러가지로 나쁜 영향이 미치는데 물을 마시면 이런 물질을 어느정도 씻어낼수있지만 한계가 있는데요.
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이라는 말이 있듯이 사과는 수용성 식물 섬유가 풍부해 해독작용을 돕습니다.
아침에 먹는 사과가 건강에 더 좋다는 이야기는 배변활동과 관련이 있는데 사과는 장운동을 부드럽게 자극해서 대변을 수월하게 보도록 도와줍니다.
사과 껍질에는 식이섬유인 펙틴이 가장 많은데 펙틴은 대장암을 예방하는 유익한 지방산을 증가시키고 붉은색 사과에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은 대장 내에 머무는 동안 장 내의 항암물질 생산을 도우며 유방암을 예방해준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보통 후식으로 먹는 과일을 식사 전에 먹으면 포만감을 줘서 밥을 덜 먹게 되어 다이어트 효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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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비타민c의 원천인 감자는 하나에 하루 권장량의 1/3 수준의 비타민C가 26mg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는 사과의 2배나 많은 수준으로 유럽에서는 감자를 ‘대지의 사과’라고 부른다는데요.
감자는 공복상태에 먹어도 부담이 적고 감자 속의 비타민c는 익혀도 쉽게 파괴되지 않아 피곤한 아침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음식입니다.
비타민c는 항산화 작용을 하여 면역체계를 강화시켜 각종 감염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주며 감자에는 녹말성분이 있어 위를 보호해줍니다.
감자에는 항콜린 작용을 하는 아트로핀 성분이 손상된 위 회복과 통증을 줄이는 효능이 있어서 공복에 감자를 생으로 갈아 마시면 위궤양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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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감자에는 단백질이 다소 부족한데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으로 꼽히는 계란을 포만감을 줘 공복에 특히 좋은데요.
아침 식사로 계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단백질이 포함된 시리얼을 먹는 것보다 포만감이 컸는데 이는 같은 양이라도 단백질의 질이 좋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계란은 73칼로리로 다이어트 식단에도 자주 등장할 정도로 칼로리가 낮고, 계란 하나에 5.53g의 단백질이 들어 있는데 하루 두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량의 20%를 채울 수 있습니다.
아침을 거르기 쉬운 바쁜 직장인들이 아침, 오후 하루 2회 정도 계란을 섭취하면 체력 관리에도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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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오트밀)

귀리는 100g의 열량이 317칼로리에 불과해 다이어트 식품인 현미보다 낮은 수준이며 백미보다 섬유질이 많아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을 느껴 과식을 예방해주고 지방연소를 도와주면서 몸의 신진대사를 높여주는데 귀리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압을 낮추는데 특히 효과적이고, 혈중 콜레스테롤도 낮춰줍니다.
아침 식사 때 한 컵 정도의 귀리를 섭취하면 6주 안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5.3%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귀리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데 귀리는 물에 불려서 죽처럼 만들어 먹거나 귀리와 베리류를 요거트에 섞어 먹으면
든든한 아침식사 대용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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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류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라즈베리, 아로니아 등의 베리류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함유돼있어 심장의 건강과 각종 질병의 위험을 감소시켜주고 노화를 늦추는데 도움이 되며 혈압과 신진대사를 조절해주고 기억력 증진에도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암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하는데요.
1컵의 베리는 50~80칼로리 정도로 열량이 높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도움이 되며, 공복 상태에서 섭취할 때 효과가 배로 늘어난다고 하니 아침 공복에 섭취하면 좋은 식품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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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요거트는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간식이지만 시중에 나온 대부분의 요거트는 설탕이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복에는 당이 안들어간 그릭 요거트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요거트 속에는 유산균이 들어 있어 위장을 보호할 수 있고 단백질이 풍부할 뿐 아니라 면역체계를 좋게 하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요거트 안에 베리 종류의 과일이나 견과류를 넣어 먹으면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해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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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아침 공복에 견과류를 먹으면 소화기능을 증진하고 위의 PH밸런스를 맞춰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견과류에는 몸에 좋은 지방산도 풍부하며 아몬드 등에는 세로토닌 분비를 늘리는 트립토판도 풍부하게 들어있어 먹을수록 행복해지는 음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요구르트 등에 섞어 함께 섭취하면 영양섭취도 할 수 있으며 공복감도 해소할 수 있는 식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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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당근에는 면역체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비타민c가 풍부하며 당근을 반 개만 먹어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A를 100% 섭취할 수 있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배변을 촉진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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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양배추에는 비타민,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아침 공복감을 빨리 해소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양배추는 무엇보다도 위장에 좋은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비타민U가 많이 들어 있어 위점막을 보호해줘 위염이나 위궤양이 있는 사람에게 좋으며 위암예방 효과도 있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배추즙을 암세포에 투여했더니 위암 세포 성장이 42% 억제됏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평소 위가 약하다면 매일 아침 양배추즙을 드셔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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