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야 될 거 같아요” 방송 중 폭풍 오열하며 주저앉은 전소민 (영상)

식스센스 (이하)

배우 전소민이 방송 중 펑펑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2’에서는 가짜 상담가를 찾는 ‘수상한 상담가’ 편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아트 테라피 전문가를 찾아 감정을 밖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담가가 제시한 치료 과정에 따라 출연진은 ‘잘하고 있다’, ‘네 마음 가는 대로 해’, ‘사랑해’, ‘네 편이야’ 등 평소 해주지 못한 말들을 크게 소리내어 고백하였다.

이때 오나라는 “소민아 잘하고 있어!”라는 위로를 전소민에게 여러 차례 건네어 짠함을 자아냈다. 그런 오나라를 확인한 전소민은 함께 눈시울을 붉혔다. 두 사람은 한동안 부둥켜안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보였다.

겨우 울음을 멈추는 듯했으나 이내 전소민은 참아왔던 눈물을 펑펑 쏟으며 오열하기 시작했다. 그는 “집에 가야 될 거 같다”며 복받친 감정을 추스르지 못했다.

네이버댓글

해당 장면에 네티즌들은 방송 보며 함께 오열했다며 전소민과 멤버들을 향해 응원 댓글을 남기고 있다.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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