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를 푹 숙이고..” 권민아 사건으로 ‘폭망’한 지민 근황 공개 (+사진)

이하 지민 인스타그램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전 남자친구 양다리 의혹, 호텔 객실 흡연 논란 등에 휩싸인 가운데 전 멤버 지민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민과 같은 건물에 살고 있는 주민이 남긴 댓글 캡처본이 공개됐다.

이 댓글에는 “지민이랑 같은 건물 살아서 댕댕이 산책 때 아주 가끔 보는데 앞으론 당당히 다녔으면 좋겠다. 마스크랑 모자 써서 잘 안 보인다. 그냥 지민이구나만 알아보는 정도다. 원래 엄청 말랐어서 더 마른 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늘 고개 숙이고 다녀서 안타깝다”고 말했다.

실제로 지민은 반려견 3마리(컴컴, 파이, 똘이)와 반려묘 1마리(꾸르)를 키우고 있다. 그는 반려동물 SNS 계정을 운영해올 정도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으나 권민아 그룹 내 괴롭힘 폭로 시점 이후부터 그 어떤 게시물도 올리지 않고 있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해 1월 한 매체는 지민이 외부와 차단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당시 지민은 가까운 매니저 외 다른 지인들과의 만남 또한 일절 금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카페 캡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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