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컥했다..” 군필자들만 알아듣는 한호열 대사 한마디, 가슴 찡하게 했다

넷플릭스 D.P. (이하)

‘D.P.’ 한호열의 한마디가 네티즌들을 울렸다.

지난 7일 유튜브에 ‘D.P.에서 군필자들은 안다는 한호열의 마음이 찡한 대사 한마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오며 화제가 됐다.

해당 영상에는 극 중 한호열(구교환 분)이 안준호(정해인 분)를 처음 만나는 장면이 담겼다. 영상에서 한호열은 안준호를 보고 딱 “네가 안준호구나. 내 아들” 한마디를 남겼다.

9초 가량의 짧은 분량이었지만, 해당 영상은 공개 17시간 만에 조회수 43만 회를 돌파하며 네티즌들의 공감을 샀다.

유튜브 (이하)

네티즌들은 “진짜 군필자들만 알 수 있는 대사”, “상태형 간만에 보고 싶네”, “자기 아들 군번이라고 무지성으로 잘해주는 선임”, “이 대사 너무 좋다”, “아들 소리 듣자마자 마음이 편안해짐”, “아빠 군번이 챙겨주면 든든하지”, “옛날 생각 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D.P.’는 탈영병들을 잡는 군무 이탈 체포조(D.P.) 준호(정해인 분)와 호열(구교환 분)이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이들을 쫓으며 미처 알지 못했던 현실과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군대 내부 부조리에 대한 이야기를 여과 없이 다룬 이 드라마는 지난달 27일 공개돼 사흘 만인 30일 넷플릭스 ‘오늘의 한국 TOP10 콘텐츠’ 1위에 올랐고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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