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주의자한테 ‘브라이덜 샤워’ 해달라는 친구 “이기적이다 vs 상관없다”

온라인커뮤니티 (이하)

최근 절친이 결혼을 하면 ‘브라이덜 샤워’를 함께 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진 가운데, 이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한 네티즌은 본인이 비혼주의라 결혼을 하지 않을 계획인데, 브라이덜 샤워를 해달라는 친구와 싸웠다고 질문을 했다.

외국에서 ‘브라이덜 샤워’란 축의금 대신에 친구들이 파티를 열어주는 것에서 시작 된 것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축의금과 별개로 브라이덜 샤워를 진행한다.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이하)

이에 네티즌들에 대한 반응이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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