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 공유 딸 수안이 근황.. 폭풍 성장해 벌써 ‘여배우’ 분위기 풍겨

부산행 (이하)

영화 ‘부산행’에서 배우 공유의 딸로 활약했던 아역 배우의 폭풍성장한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016년 개봉한 ‘부산행’은 한국형 좀비 영화의 유행을 선도하며 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김수안은 극 중에서 아빠(공유 분)와 함께 엄마를 만나러 가기 위해 부산행 기차에 탄 수안 역을 맡았다.

블라썸엔터테인먼트 (이하)

그는 어른들과 함께 어우러지다가도 특유의 천진난만함을 내뿜으며 영화 속에서 확실한 자신의 캐릭터로 이야기의 흐름을 끌어갔다.

당시만 해도 어린이 티가 역력했던 김수안은 최근 근황에서 더욱 몰라볼 모습으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깜짝 놀랄 근황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한 김수안은 오는 10월 공개될 JTBC ‘너를 닮은 사람’에서 배우 고현정의 딸로 변신할 예정이다.

부산행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J

 강서구 우장산로 111 은성빌딩 3층 사업자 번호 301-87-00637 등록일자 : 20190918 발행인 : 박종호 편집인 : 안제용 제보 및 광고 문의 : pear@honeytem.co.kr / 070-4333-0405 Copyright ⓒ koreanzz,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