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자꾸 찾아오던 염치없는 아빠 친구.. 극단적 선택 후 남긴 ‘이것’에 모두 오열했다

응답하라1988

염치없이 집에 자꾸만 놀러와 음식을 얻어먹던 아빠 친구가 돌아가셨다는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커뮤니티 (이하)

자주 놀러와 음식을 먹고, 또 가져가기까지 했던 아저씨를 글쓴이는 “염치없던 아빠 친구” 라고 칭했다.

가족들은 점점 아빠 친구가 불편해지기 시작했고, 이후 아저씨의 부고 소식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알고보니 아빠 친구는 생을 마감하려 하기 전, 마지막으로 재기를 꿈꾸며 친구들에게 신세를 지고 다녔던 것이었다.

하지만 점점 자신을 외면하는 친구들에 ‘사망보험금’으로 신세를 갚으려 극단적 선택을 했다고 전했다.

해당 사연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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