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빈아 고마워”.. 굳이 재판중인 B.I에 의리 챙겨 비난 받은 이하이

이하이 구원자 뮤직비디오 (이하)

가수 이하이가 불법 의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비아이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 논란이 제기됐다.

이하이는 지난 9일 네이버 나우에서 출연해 5년 만에 발표한 정규앨범 세 번째 정규앨범 ‘4 ONLY’에 대해 말했다.

이하이는 “피처링을 해준 비아이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며 “인터뷰에서 날 의리 있는 친구라고 얘기하던데 그 친구도 굉장히 의리 있는 친구”라며 “한빈아, 네 덕분에 좋은 뮤직비디오가 나올 수 있었을 것 같다”며 인사했다.

이하이의 이 같은 발언에 실망감을 드러낸 팬들이 속출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그런 말은 카톡으로 하지 그랬느냐”, “아무리 그래도 마약으로 재판받는 지인을 언급하는 건 잘못됐다”, “친구라고 쉴드 쳐 주는 거냐”는 비판적인 반응이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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