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쉬기로..” 양요섭이 남긴 글에 팬들은 펑펑 울었다 (+사진)

이하 양요섭 인스타그램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 말 너무 감동이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양요섭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글을 캡처했다.

양요섭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잠이 오지 않아서 하는 무물’이라는 글을 올려 팬들과 소통했다. 그러자 한 네티즌이 양요섭에게 “다른 답장을 보고 눈물이 핑 돌았다. 잠시 쉬기로 한 32살 저에게 결정 잘했다는 격려가 매우 절실하다”라는 글을 썼다.

양요섭은 이 물음에 정성스레 답했다. 그는 “쉼표 없는 노래는 부를 수도 없고 듣기도 괴롭다. 그래서 쉼표도 노래의 일부분이다. 잠깐 쉬는 것. 삶의 일부분일 뿐이다. 쉬기로 마음먹었다면 작정하고 쉬어주는 것도 필요하다. 당신의 쉼표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양요섭의 답변을 본 네티즌들은 감동했다. 그들은 커뮤니티 댓글 창에 “누가 이렇게 예쁜 말을 하는 것이냐”, “진짜 말 예쁘게 한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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