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걸그룹’ 멤버, 당당하게 ‘술’ 마시고 ‘담배’ 피워… 팀에서 방출된다 (+사진)

이하 트위터

일본 유명 걸그룹 ‘STU48’ 멤버 4명이 대거 탈퇴했다.

일본 매체는 지난 12일(현지 시각) 걸그룹 ‘STU48’ 멤버 미나미 유리나(18), 카도와키 미유나(18), 이마이즈미 미리아(20), 나카히로 야요이(19) 등 4명이 방출됐다고 전했다.

방출 이유는 미나미 유리나가 미성년자임에도 불구, 술과 담배를 하는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된 것이다. 더욱 놀라운 건 그가 마신 술은 소주 ‘참이슬’이었다.

카도와키 미유나, 이마이즈미 미리아, 나카히로 야요이 등 3명은 팬들과 사적 교류를 하거나 비밀 SNS 계정 생성, 다른 멤버들 뒷담화를 하다 걸려 퇴출 위기에 놓인 것으로 전해졌다.

エケペディア

이를 본 네티즌들은 “참이슬 영상에서 손목 스냅 장난 아니다”, “일본은 저런 거 퇴출시키는 거 잘하는 거 같다”, “참이슬이 왜 저기서 나오냐”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ザテレビジョ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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