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맞고 인생이 망가졌다..” 머리가 ‘뭉텅이’로 빠져버린 20대.. ‘화이자 백신’ 맞았다 (+사진)

이하 네이버카페 ‘코로나 백신부작용 피해자 모임’

화이자 백신을 맞은 뒤 심각한 탈모를 겪고 있다는 A씨는 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화이자 백신과 탈모 사이의 인과관계를 밝혀달라는 내용의 청원글 ‘화이자 탈모 부작용’ 을 게재했다.

13일 오전 기준으로 2300명 이상의 동의를 얻은 해당 청원의 작성자 A씨는 “하루하루 우울하다. 몸에 있는 털이 모두 빠질 수 있다고 한다. 직장도 잃고 인생이 망가졌다”고 호소했다.

그는 “몸에 알레르기도 없고 탈모도 처음이라고 (의사에게) 말하니 백신과 연관성을 입증하기 어렵다는 말과 갑상샘 검사를 해보라는 말을 들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약을 처방받았지만 부작용으로 몸이 붓고 살이 찌고 있어 일상생활도 힘들다”며 “치료비만 100만원 넘게 들었고 직장도 잃고 힘들어 우울증에 걸릴 것만 같다”고 말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백신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있다. 탈모와 백신 사이 인과 관계를 밝혀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일본에서는 20대 여성이 모더나 접종 후 탈모를 겪고 있다고 밝힌 뒤 한국에서도 7일 50대 남성이 모더나 백신을 맞고 탈모가 생겼다며 청와대 국민청원을 올렸다.

이하 기사와무관한사진/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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