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서워..” 유명 여가수, ‘상처’로 가득한 심각한 건강상태 공개 (+사진)

이하 윤현숙 인스타그램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etting better now 촬영으로 인한 정기적인 코로나 검사. 그리고 처음 겪어본 대상포진. 그래도 점점 괜찮아지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상포진으로 고생하고 있는 윤현숙이 보였다.

특히 그의 배에는 대상포진을 치료 중인 흔적이 한가득 남아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윤현숙은 “이젠 수포는 조금 아물고 있지만, 감각이 없어져 신경 치료해야 한다”며 “정말이지 이 대상포진 무서운 병이네. 다들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라고 밝혔다.

윤현숙은 1990년대 인기 혼성그룹 잼으로 활동하며 인기를 끌었다. 1994년에는 이혜영과 함께 코코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미국 LA에 거주하며 패션 사업가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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