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영화 단 1편으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은 신인 여배우, 성숙해진 모습 드러냈다

마리끌레르 (이하)

독립영화 ‘벌새’에 출연했던 배우 박지후의 성숙해진 모습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벌새’는 지난 2019년 개봉해 전세계에서 각광 받은 영화로  2020년까지 각종 시상식에서 총 59개상을 수상한 바 있다.

벌새 (이하)

‘벌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박지후는 당시 14세 소녀의 감성을 내밀하게 표현했다. 제18회 트라이베카국제영화제에서 최연소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화보로 한결 성숙해진 비주얼을 선보인 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금 우리 학교는’과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기대작으로 ‘킹덤’ 뒤를 이을 K-좀비물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빛과철 (이하)

박지후가 해당 작품에서 맡은 역은 남온조 역이다. 남온조는 교내 최고 인기 여고생이자 극에서 중요한 여자 주인공이기도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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