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기안84 침대에 누우려 하자 “눕지마 벼룩 옮아”

나혼자산다 (이하)

‘나 혼자 산다’에서 샤이니 키가 기안84의 집을 방문했다.

기안84는 이사를 한 달 앞두고 마지막 손님으로 샤이니 키를 초대해 앞서 ‘무무상회’에서 코드 지옥에 갇혀 케미를 뽐냈던 두 사람은 ‘키안 브라더스’를 결성, 절친 탄생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키는 기안84의 이삿짐 정리를 돕겠다고 자처하지만, 눈앞에 벌어진 풍경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옷장 대신 바닥에 널브러진 옷가지부터 부엌 정중앙에 자리한 스팀다리미까지 고정관념을 무너뜨린 기안84의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놀라움도 잠시, 키는 기안84의 집에 완벽 적응해 오히려 침대와 한몸이 되려는 키를 본 기안84가 당황해 “눕지 마! 벼룩 옮아”라며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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