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안에서 불 안 켜고..” 조주빈,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사생활’ 털었다 (충격적인 대화내용)

연합뉴스

미성년자 성 착취물 제작 후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의 ‘박사방’을 통해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주빈(26). 조주빈이 징역 42년형을 선고 받으면서 그가 과거 유명 걸그룹 개인정보를 턴 사실에 이목이 집중됐다.

이하 지수 인스타그램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14일 조씨의 상고를 기각하며 징역 4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10년간 신상정보 공개·고지,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및 장애인 복지시설 취업제한, 30년 동안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1억여원 추징 등 명령도 원심 판단대로 유지했다.

지난 4월 한 매체에 따르면 조주빈은 동사무소에서 일하는 한 사회복무요원을 매수해 유명 걸그룹 멤버들의 개인정보를 빼냈다. 일부 네티즌에 의해 해당 걸그룹 멤버가 블랙핑크 멤버 지수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 누리꾼이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조주빈과 그의 일당들이 텔레그램 대화방에서 주고받았던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이 대화 내용엔 지수의 사생활이 담겼다.

조주빈은 2018년 말, 3개월간 흥신소를 통해 블랙핑크 지수를 뒷조사했다. 조주빈은 이와 관련해 “지수가 남자를 안 만난다”며 “(지수가) 집에 들어가면 아무것도 안 하고 심지어 불도 안 켜더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공분을 느낀 누리꾼들은 “저런 XX들 때문에 (지수가) 불도 못 켰던 게 아니냐”, “조주빈 형량 42년도 짧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은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는 것도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CW

 강서구 우장산로 111 은성빌딩 3층 사업자 번호 301-87-00637 등록일자 : 20190918 발행인 : 박종호 편집인 : 안제용 제보 및 광고 문의 : pear@honeytem.co.kr / 070-4333-0405 Copyright ⓒ koreanzz,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