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미쳤니?”.. 생방송 중 립제이조차 당황하게 만든 모니카 입담

립제이 인스타그램 (이하)

댄서 모니카(신정우)와 립제이(조효원)가 거침 없는 입담을 드러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스우파’의 모니카와 립제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케미를 자랑했다.

방송에서 모니카는 “제가 언제나 말을 함부로 했기 때문에 생방이 걱정된다”고 말했다. 립제이가 “지금 너무 떨려서 인중 보고 있다”고 하자, 모니카는 “너 미쳤니? 인중을 왜 보니?”라고 장난스레 타박했다.

모니카는 잘나가는 댄서인데 배틀 프로인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나간 이유에 대해 “처음에는 퍼포먼스만 붙는 줄 알았는데 배틀은 나중에 알았다. 하지만 걱정 안 했다. 다들 안무가이지 배틀러가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치열하고 본전을 못 찾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립제이는 “모니카는 술을 못한다. 술 안 마시고도 술 취한 사람처럼 잘 논다. ‘우리가 찐케미’라고 느낄 때는 연애도 비슷한 시기에 하고 이별도 비슷한 시기에 한다. 서로 살아가는 방법과 수단은 다른데 라이프스타일이 비슷해서. 다행히 남자 보는 눈이 너무 달라서 남자 때문에 싸운 적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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