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로로 숨졌다더니.. 거꾸로 매달려 ‘물고문’ 당했다”.. 군대 내 의문사 실체 드러났다

MBC뉴스 (이하)

군대 내 가혹행위로 사망한 사건들이 재조명되며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984년 유격훈련 중 과로로 사망했다고 전해졌던 故 최 소위가 사실은 가혹행위로 숨진 사실이 밝혀졌다.

피해자 사망 이후 실제 사망원인이 가혹행위로 인한 ‘탈진·영양실조’인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자는 거꾸로 매달려 물고문을 당하고, 목줄을 끌고 오물통에 들어가 얼차려를 받는 등 끔찍한 행위를 당한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진상을 밝혀달라 접수된 1천 7백여건의 사건 중 452건의 사건만이 이제서야 진실이 밝혀졌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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